2018년 12월 5일
시황 및 종목 이슈
시황
- 전일 미국 증시는 기술주와 금융주 중심으로 큰 폭의 하락을 기록.
- 🔗미 국채 장・단기 금리의 역전과 경기 둔화 우려에 의한 하락.
- 폭락장에서도 테슬라의 주가는 오름.
- 오늘 하락장에서 조선주와 조선기자재, 대북주들은 선방하는 모습.
- 코스피의 거래 대금은 이제 6조도 안 되는 상황이 됨.
- 대선 테마주들의 강세.
- 오늘 밤 미국 시장은 부시 전 대통령의 장례식으로 휴장함.
특징주⋅
- 남화산업
- 상장한지 얼마 안 된 종목인데 아난티와 같은 일을 함. 그래서 아난티와 비슷한 시총은 되어야 한다는 시장의 심리가 강한 것 같음.
- SKT를 비롯한 통신주들이 강세.
- 지수가 안 좋을 때면 경기 방어적인 측면과 5G 모멘텀이 부각되어 흐름이 좋음.
፠의견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의 분석에 따르면 국내 5G의 시장 규모는 2020년 3조 1,063억원에서 2025년에는 약 35조원에 달할 전망이라고 한다. 그리고 5G로 인한 통신주들의 주가는 과거 LTE 상용화가 되었을 때(12년 7월 ~ 15년)와 비슷한 상승이 나타날 것으로 보고 있다. 그렇게 본다면 지금은 상승 초입기이다.
지금 통신사들은 5G 기지국 건설에 열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라는 것을 봤을 때 기지국 부품 관련주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 있다. 관련주로는 서진시스템, 이수페타시스, 대덕전자.
- 5G로 인한 통신사들의 수익 모델 -
- 5G 서비스로 인한 통신 요금의 상승.
- B2B(기업 대상 사업)
- 자율주행, IOT, 증강현실 등.
- 자율주행이나 IOT, 증강 현실과 같은 수익 모델들은 아직 상용화되기까지 시간이 많이 필요한 상황이라는 것을 고려해야 함.
남선알미늄 - 이낙연 // 보해양조 - 유시민 // 진양화학 - 오세훈 // 한창제지 - 황교안
그 동안 때 아닌 정치 테마주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었다. 문재인 정부가 얼마 못 갈 것이라는 전망이라도 한 것인지 너무 이른 시기에 움직이는 것 같다. 그리고 아직도 이런 정치 테마주가 형성되고 움직이는 것을 보면 삼성전자 같은 글로벌 주식들을 보며 잊고 있었던 우리 시장의 후진성과 투기성을 상기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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