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의 세계

  저자 소개 요슈타인 가아더(Jostein Gaarder) 1952년 노르웨이에서 태어났으며, 고등학교에서 몇 년간 철학을 가르쳤다. 1986년 단편집으로 문단에 데뷔하여 주로 어린이와 젊은이를 위한 작품을 썼고 인생의 신비에 관한 책도 여러 권 냈다. 1990년 [Kabalmysteriet(카드의 비밀)]로 노르웨이 문학비평가협회와 문화부로부터 상을 받았고 [sofies verden(소피의 세계)]과 [Julemysteriet(크리스마스의 비밀)]도 수상작품이다. 특히 [소피의 세계] 북유럽과 독일에서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94년 독일 청소년 문학상을 비롯하여 갖가지 상을 휩쓸다시피하여 가아더를 하루아침에 스타덤에 올려 놓았다. 또한 95년에는 프랑스, 영국, 미국, 일본 등에서 출간되어 스테디셀러로 자리잡고 있으며 이미 세계 35개국에서 출간되었다. 현재 가아더는 두 아들, 부인과 함께 노르웨이의 수도 오슬로에서 살며 창작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2018년 12월 4일 주식시황 "2차 전지는 어떻게?"

2018년 12월 4일

시황 및 종목 이슈



시황


  1. 사우디 - 러시아의 감산 합의에 국제 유가 급등.
  2. 대북주들의 강세.
    1. 특히 비료 쪽이 강세.

특징주

  • 최근 IT업종에서는 반도체 관련 주식들 보다는 LG전자나 LGD같은 종목들의 흐름이 더 강한 상황.
  • OCI나 한화케미칼 같은 태양광주들도 바닥권에서의 흐름이 좋아 보임. 관심을 가져볼만한 모습.

፠의견

폭스바겐이 완성차 업체 중 가장 전기차에 개발에 적극적이라고 한다. 디젤 사태 이 후 자동차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 속에서 확실한 만회를 해보려는 것 같다.



- 2차전지주들의 문제 -

▶전기차 배터리 시장이 커질 것이라는 전망에 신생 업체들이 속속 생겨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유럽 쪽에서는 이렇게 계속 배터리 시장이 커지게 되면 아시아의 배터리 업체들에게만 의존해서는 안 된다는 우려로 유럽의 배터리 업체들에게 많은 지원을 하고 있는 상황. 이러한 점들이 그 동안 2차전지주들의 하락을 만든 것이었다. 그리고 최근 2차전지주들의 반등은 이러한 공급 과잉 우려는 너무 과도했다는 시각과 그렇게 경쟁이 심화된다는 것은 결국 시장은 커질 것이라는 시각이 반영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원천 기술이 없는 우리나라는 일본 업체들이 새로운 기술을 탑재한 배터리를 내놓으면 따라갈 수가 없는 상황이다. 특히 에코프로, 포스코켐텍, 일진머티리얼즈 같은 소재주들이 이러한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완성차 업체들이 지금처럼 배터리를 사서 쓰지 않고 자체적으로 만들어 쓰게 되면 2차전지주들은 타격을 입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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