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의 세계

  저자 소개 요슈타인 가아더(Jostein Gaarder) 1952년 노르웨이에서 태어났으며, 고등학교에서 몇 년간 철학을 가르쳤다. 1986년 단편집으로 문단에 데뷔하여 주로 어린이와 젊은이를 위한 작품을 썼고 인생의 신비에 관한 책도 여러 권 냈다. 1990년 [Kabalmysteriet(카드의 비밀)]로 노르웨이 문학비평가협회와 문화부로부터 상을 받았고 [sofies verden(소피의 세계)]과 [Julemysteriet(크리스마스의 비밀)]도 수상작품이다. 특히 [소피의 세계] 북유럽과 독일에서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94년 독일 청소년 문학상을 비롯하여 갖가지 상을 휩쓸다시피하여 가아더를 하루아침에 스타덤에 올려 놓았다. 또한 95년에는 프랑스, 영국, 미국, 일본 등에서 출간되어 스테디셀러로 자리잡고 있으며 이미 세계 35개국에서 출간되었다. 현재 가아더는 두 아들, 부인과 함께 노르웨이의 수도 오슬로에서 살며 창작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2018년 12월 3일 주식시황 "미⋅중 무역 전쟁 잠정 휴전"

2018년 12월 3일

시황 및 종목 이슈



시황


  1. G20 정상 회의에서 미⋅중 무역 전쟁의 잠정 휴전(90일간)으로 인하여 시장은 강세를 보임.
    1. 전 종목이 강세 출발.
    2. 특히 화학주(롯데케미칼, 대한유화)와 철강(현대제철), 화장품주 같은 수출주들에 더 강세가 나타남.
  2. 미⋅북 정상 회담이 내년 1~2월에 열릴 것이라는 전망과 연 내 김정은의 답방 기대감에 대북주들이 강세를 보임.

특징주

  • 현대제철
    • 대북 철도 특수강 증가 기대감으로 상승(현대제철은 대북주로 분류되기도 함).
    • 주가는 저평가 상태. 그러나 현재 가장 큰 이슈인 미⋅중 무역 전쟁의 잠정 휴전에 수혜를 보는 종목은 아닐 수 있음. 왜냐하면 중국 업체들과의 가격 경쟁이 또 시작되기 때문.
  • 롯데케미칼
    • 미⋅중 무역 전쟁의 완화 시 가장 큰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화학주들은 중국 업체들과 가격 경쟁을 하지만 중국에 수출하는 물량이 많기 때문에 철강주와는 좀 다름).
    • 롯데케미칼은 신동빈 회장에게 있어 삼성 이재용의 삼성바이오로직스처럼 자기만의 작품 같은 회사임.
  • 전기차 관련주들의 강세.
    • 배터리의 LG화학, SK이노베이션, 삼성SDI 등.
    • MLCC의 삼성전기.

፠의견

롯데케미칼 같은 종목은 장기투자하기에 딱 좋은 종목인 것 같다.


남산 밑에 보면 반얀트리 호텔이라고 있는데, 서울에서 몇 안 되는 6성급 호텔이고 싱가포르 소속의 호텔 체인인데 현대엘리베이터에서 운영권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만일 김정은이 답방을 한다면 이 호텔에 머물 수도 있다는 분석이 있다. 그렇게 되면 '현대' 종목들이 수혜를 입을 수 있다고~

그리고 김정은이 오려면 여러가지 일정상 17일까지 와야 한다고 한다. 그 때까지 못 오면 올해는 못 오는 걸로~


전기차 관련주들 특히 2차 전지주는 정말 매력이 있어 보인다. 현재 전 세계 전기차의 수는 100만대라고 하는데 내연기관 자동차의 수요를 1%정도 밖에 대체하고 있지 않다고 한다. 그러면 앞으로 전부 전기차로 바뀐다고 하면 1억대까지?.. 정말 전기차는 이제 시작이라는 생각이 든다.
   특히나 전체 2차전지 시장에서도 선두권이고 전기차 배터리 시장에서도 선두권에 있는 우리 나라 2차전지 업체들에 대한 장기투자는 정말 좋아 보인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