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의 세계

  저자 소개 요슈타인 가아더(Jostein Gaarder) 1952년 노르웨이에서 태어났으며, 고등학교에서 몇 년간 철학을 가르쳤다. 1986년 단편집으로 문단에 데뷔하여 주로 어린이와 젊은이를 위한 작품을 썼고 인생의 신비에 관한 책도 여러 권 냈다. 1990년 [Kabalmysteriet(카드의 비밀)]로 노르웨이 문학비평가협회와 문화부로부터 상을 받았고 [sofies verden(소피의 세계)]과 [Julemysteriet(크리스마스의 비밀)]도 수상작품이다. 특히 [소피의 세계] 북유럽과 독일에서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94년 독일 청소년 문학상을 비롯하여 갖가지 상을 휩쓸다시피하여 가아더를 하루아침에 스타덤에 올려 놓았다. 또한 95년에는 프랑스, 영국, 미국, 일본 등에서 출간되어 스테디셀러로 자리잡고 있으며 이미 세계 35개국에서 출간되었다. 현재 가아더는 두 아들, 부인과 함께 노르웨이의 수도 오슬로에서 살며 창작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2018년 12월 11일 주식시황 "짐 로저스, 북한, 아난티"

2018년 12월 11일

시황 및 종목 이슈



시황

  1. 영국의 브렉시트 불확실성으로 인하여 유럽 증시 하락.
    1. 영국의 메이 총리가 의회에서 브렉시트 합의안이 부결될 가능성이 있다며 투표를 연기함.
  2. 경기 둔화 우려에 국제 유가 급락.
  3. 카지노주들의 강세.
    1. 영종도 개발과 업황 개선 기대감, 배당 기대감까지 더해져 강세를 보임.

특징주

  •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거래 재게.
  • 아난티의 급등
    • 유명한 헤지 펀드 투자자 짐 로저스를 사외 이사로 영입. 국내에서 처음 있는 일이라고 함.
    • 로저스는 중국 민생투자유한공사를 통해 이미 아난티의 지분 33.24%를 보유하고 있음.
    • 로저스는 "전 재산을 북한에 투자하고 싶다"고 말할 정도로 북한 투자에 관심이 많았다고 함.


፠의견

헤지 펀드 투자의 성격상 언제 아난티의 지분을 뱉어버리고 나갈지 모르므로 주의해야 하겠다. 그래도 아난티의 급등은 대북주들의 투심에 상징적인 의미를 부여하는 것 같아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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