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의 세계

  저자 소개 요슈타인 가아더(Jostein Gaarder) 1952년 노르웨이에서 태어났으며, 고등학교에서 몇 년간 철학을 가르쳤다. 1986년 단편집으로 문단에 데뷔하여 주로 어린이와 젊은이를 위한 작품을 썼고 인생의 신비에 관한 책도 여러 권 냈다. 1990년 [Kabalmysteriet(카드의 비밀)]로 노르웨이 문학비평가협회와 문화부로부터 상을 받았고 [sofies verden(소피의 세계)]과 [Julemysteriet(크리스마스의 비밀)]도 수상작품이다. 특히 [소피의 세계] 북유럽과 독일에서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94년 독일 청소년 문학상을 비롯하여 갖가지 상을 휩쓸다시피하여 가아더를 하루아침에 스타덤에 올려 놓았다. 또한 95년에는 프랑스, 영국, 미국, 일본 등에서 출간되어 스테디셀러로 자리잡고 있으며 이미 세계 35개국에서 출간되었다. 현재 가아더는 두 아들, 부인과 함께 노르웨이의 수도 오슬로에서 살며 창작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2018년 12월 10일 주식시황 "어쩔 수 없이 상승하는 원전 가동률"

2018년 12월 10일

시황 및 종목 이슈



시황

  1. 고용 지표 부진, 무역 분쟁 우려에 미 증시 급락.
  2. OPEC의 일 평균 120만 배럴 감산 결정으로 주말 사이 유가는 2%대로 반등.
  3. 수소차 관련주들의 상승.
    1. 내년 수소차 예산이 7배 가까이 확대되었다는 소식.
    2. 풍국주정, 평화홀딩스(←대장주), 평화산업, EM코리아, 일진다이아 등.
    3. 풍국주정은 술 만드는 회사에서 기초 소재 회사로 바뀌고 있는 상황. 자회사인 SDG에서 수소를 생산하고 있다고 함.
  4. 정치 테마주들의 강세.
  5. 중국의 게임 규제로 게임주들이 하락.

특징주

  • 한국전력
    • 최근에 다시 원전 가동률이 점점 상승하고 있었던 것이 한국전력의 최근 강세 흐름을 만듦. 올해 1분기 50%대까지 추락했던 원전 가동률은 올 3분기에 70%대로 점점 높아졌으며 이어서 올 4분기에도 70%대를 기록할 전망. 내년 1분기엔 원전가동률이 80%대까지 오를 것이란 전망도 나옴. 그러면 사실상 문재인 정부 출범 이전의 가동률로 돌아가는 셈이 됨.

፠의견

고용 지표의 부진으로 '최근 연준 의장의 금리 인상 속도 완화 기조가 정말 경기가 안 좋아질 것 같아서 나온 것인가?' 하는 불안감이 크게 작용한 것 같다.


이 정부는 멋대로 원전을 꺼버리더니 이제 현실의 벽에 부딪쳤나보다. 다행이다.


수소차의 가장 큰 수혜주는 현대차, 현대모비스일테지만 일단 먼저 수소 충전소 관련 종목들이 주목을 받고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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