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의 세계

  저자 소개 요슈타인 가아더(Jostein Gaarder) 1952년 노르웨이에서 태어났으며, 고등학교에서 몇 년간 철학을 가르쳤다. 1986년 단편집으로 문단에 데뷔하여 주로 어린이와 젊은이를 위한 작품을 썼고 인생의 신비에 관한 책도 여러 권 냈다. 1990년 [Kabalmysteriet(카드의 비밀)]로 노르웨이 문학비평가협회와 문화부로부터 상을 받았고 [sofies verden(소피의 세계)]과 [Julemysteriet(크리스마스의 비밀)]도 수상작품이다. 특히 [소피의 세계] 북유럽과 독일에서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94년 독일 청소년 문학상을 비롯하여 갖가지 상을 휩쓸다시피하여 가아더를 하루아침에 스타덤에 올려 놓았다. 또한 95년에는 프랑스, 영국, 미국, 일본 등에서 출간되어 스테디셀러로 자리잡고 있으며 이미 세계 35개국에서 출간되었다. 현재 가아더는 두 아들, 부인과 함께 노르웨이의 수도 오슬로에서 살며 창작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2018년 11월 30일 주식시황 "서늘한 시장"


2018년 11월 30일

시황 및 종목 이슈



시황


  • 오늘 금통위에서 기준 금리를 1.75%(0.25%p↑) 로 결정.
    • 예상대로의 결과임.

특징주

  • 현대차
    • 2,5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취득한다는 소식에 급등.
  • 두산밥캣
    • 운영자금이 부족한 두산인프라코어에서 자금 마련을 위하여 두산밥캣의 지분을 매각한다는 소식에 두산밥캣이 급락.
  • 삼성전자
    • 드디어 자사주 소각(4.8조 정도) 소식이 나왔지만 현대차와는 반대로 하락함.

፠의견

'시장은 G20 정상회의를 앞두고 한산하구나!’ 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그러는 사이 은근히 많이도 빠졌다. 주말에 어떤 뉴스들이 나올지…


삼성전자는 기다리던 자사주 소각이 나왔는데,, 헛된 기대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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