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의 세계

  저자 소개 요슈타인 가아더(Jostein Gaarder) 1952년 노르웨이에서 태어났으며, 고등학교에서 몇 년간 철학을 가르쳤다. 1986년 단편집으로 문단에 데뷔하여 주로 어린이와 젊은이를 위한 작품을 썼고 인생의 신비에 관한 책도 여러 권 냈다. 1990년 [Kabalmysteriet(카드의 비밀)]로 노르웨이 문학비평가협회와 문화부로부터 상을 받았고 [sofies verden(소피의 세계)]과 [Julemysteriet(크리스마스의 비밀)]도 수상작품이다. 특히 [소피의 세계] 북유럽과 독일에서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94년 독일 청소년 문학상을 비롯하여 갖가지 상을 휩쓸다시피하여 가아더를 하루아침에 스타덤에 올려 놓았다. 또한 95년에는 프랑스, 영국, 미국, 일본 등에서 출간되어 스테디셀러로 자리잡고 있으며 이미 세계 35개국에서 출간되었다. 현재 가아더는 두 아들, 부인과 함께 노르웨이의 수도 오슬로에서 살며 창작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2018년 11월 29일 주식시황 "Trump's tweet"


2018년 11월 29일

시황 및 종목 이슈



시황


  1. 전일 미국장의 급등으로 우리 시장도 전반적으로 고른 상승 출발.
    1. 뚜렷하게 강세를 보이는 업종은 안 보임.
  2. 연준 파월 의장의 “현재 금리는 중립 금리 바로 밑” 이라는 비둘기 발언에 미 증시 급등.
  3. 내일 금융통화위원회 회의가 있음.
    1. 금리를 인상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임(인상하면 기준금리는 1.75%가 됨).
    2. 그러나 이번 금리 인상은 이미 어느 정도 시장에 반영이 된 상황.
  4. 어제 밤 트럼프의 관세 부과 발언이 오늘 우리 시장 상승분 반납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임.

특징주

  • 셀트리온
    • 트룩시마의 미 FDA 판매 허가 승인 소식에 강세.
  • 고려아연
    • 금, 은, 아연 등은 시장이 돌아선다면 다른 어떤 소재 보다 가장 먼저 상승할 소재들임.
    • 주가 강세.
  • 비에이치아이
    • 체코 원전 수주 기대감에 연일 강세.
    • 어제 문재인 대통령이 체코에 도착해서는 원전은 의제가 아니라고 엉뚱한 소리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상승 중.
  • 삼성에스디에스
    • 강한 반등이 나옴.
    • 삼성 그룹의 IT서비스업을 맡고 있음(포스코의 포스코 ICT 같은 회사라고 보면 됨).
    • 내년에도 삼성에서는 ERP(전사적자원관리)와 AI에 지속적인 투자를 할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라 삼성에스디에스가 지속적인 수혜를 받을 것이라는 전망.
  • LG전자
    • 초저평가 상태.
    • 가전 부문의 실적 보다는(이 부문은 항상 좋으며 큰 변동도 없음) 올해 인수한 ZKW(자동차용 헤드램프 제조회사, 오스트리아)의 실적을 비롯한 앞으로 전장 사업들의 실적이 중요하다는 분석.
  • 효성
    • 지주회사로 전환 중(거의 다 됐음).
    • 섬유, 무역 + 건설, 중공업 + 산업 자제 + 화학 등의 사업을 하고 있음.
    • 전방 사업은 자동차 소재.
    • 지주사 전환으로 인한 유상증자 물량 1,300만주(48,500원)가 대기 중이라는 것이 악재. → 이렇게 되면 주수는 2배가 됨.
    • 그렇지만 현재 아주 저평가 상태임.
    • 올해 공시로 배당을 4,000원을 한다고 하였음. 그렇다면 현재 배당수익률은 8%정도.
  • 톱텍
    • 삼성의 스마트폰 엣지 기술을 중국에 유출했다는 소식에 폭락.


፠의견

셀트리온의 트룩시마 판매 허가 소식은 올해 내내 예상되어 왔던 것이다. 이런 호재는 상승의 호재가 아니라 지금의 주가 수준을 지켜주는 정도 아니면 더 이상의 하락을 막아주는 정도의 호재라고 보아야 한다.


금리 인상은 은행, 증권, 건설 업종에는 호재, 부채가 많은 업종에는 악재이지만, 우리 나라의 금리 인상 기조는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것이 아니므로 이들 업종과 주식들에게는 일시적인 영향만 줄 것으로 보인다.


효성을 장기 투자의 시각으로 본다면, 이 배당 4,000원이 앞으로도 계속 될 수 있는 배당인지 고민을 해볼 필요가 있다.



트럼프의 트윗

"미국이 수입하는 외국산 자동차에 25%의 높은 관세를 부과하면 제너럴모터스(GM) 미국 공장이 문을 닫지 않게 될 것"

“미국 소형 트럭 사업이 인기 있는 이유는 수 년 동안 미국으로 들어오는 소형 트럭에 25%의 관세가 붙었기 때문”

- 조선 일보 번역임.

🤔역시… 회담 하루 전인데 몽둥이부터 챙기는 트럼프!




그리고 삼성전자의 7% 주식 소각이 아직 안 나왔다. 올해 나온다고 했으니까 올해가 가기 전에 나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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