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의 세계

  저자 소개 요슈타인 가아더(Jostein Gaarder) 1952년 노르웨이에서 태어났으며, 고등학교에서 몇 년간 철학을 가르쳤다. 1986년 단편집으로 문단에 데뷔하여 주로 어린이와 젊은이를 위한 작품을 썼고 인생의 신비에 관한 책도 여러 권 냈다. 1990년 [Kabalmysteriet(카드의 비밀)]로 노르웨이 문학비평가협회와 문화부로부터 상을 받았고 [sofies verden(소피의 세계)]과 [Julemysteriet(크리스마스의 비밀)]도 수상작품이다. 특히 [소피의 세계] 북유럽과 독일에서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94년 독일 청소년 문학상을 비롯하여 갖가지 상을 휩쓸다시피하여 가아더를 하루아침에 스타덤에 올려 놓았다. 또한 95년에는 프랑스, 영국, 미국, 일본 등에서 출간되어 스테디셀러로 자리잡고 있으며 이미 세계 35개국에서 출간되었다. 현재 가아더는 두 아들, 부인과 함께 노르웨이의 수도 오슬로에서 살며 창작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2018년 11월 28일 주식시황 "5G 시대"

2018년 11월 28일

시황 및 종목 이슈



시황


  1. 중국이 수입 화장품에 대한 허가 절차를 간소화했다는 소식에 화장품주가 강세.
    1. 특히 코스맥스, 한국콜마 같은 ODM 기업들이 강세.
  2. 통신주의 강세.
    1. 대형주 중에 상승추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은 통신주 뿐이라고 해도 될 정도.

특징주

  • 제약⋅바이오 업종 중에서 파멥신이 강세.
    • 항체치료제를 개발하는 회사인데 상장한지 얼마 안 되었음. 비슷한 일을 하는 에이치엘비(3조)나 신라젠(5조)에 비교하면 아주 낮은 시가 총액(5천억).
    • 개발이 잘 되면 머크사에서 바로 사갈 예정이라고 함.
  • 한국전력
    • 문재인 대통령의 이번 해외 순방은 원전 세일즈의 목적도 있는데, 그 기대감과 대만의 탈원전 반대로 인하여 한국전력이 강세.
    • 현 정부는 독일과 대만을 예로 들며 탈원전을 주장했었는데 대만에서 2025년까지 모든 원전을 중단시킨다는 전기사업법의 관련 조항 폐지를 묻는 국민 투표 결과가 찬성으로 나와 통과됨.
    • 원전 관련주로 비에이치아이도 주목.


፠의견

오늘 시장은 비교적 한산한 시장이었다. 지수는 이제 어디로 갈 지 방향을 정하고 있는 모습이다. 일단 미⋅중 정상 회담 이 후의 움직임이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