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의 세계

  저자 소개 요슈타인 가아더(Jostein Gaarder) 1952년 노르웨이에서 태어났으며, 고등학교에서 몇 년간 철학을 가르쳤다. 1986년 단편집으로 문단에 데뷔하여 주로 어린이와 젊은이를 위한 작품을 썼고 인생의 신비에 관한 책도 여러 권 냈다. 1990년 [Kabalmysteriet(카드의 비밀)]로 노르웨이 문학비평가협회와 문화부로부터 상을 받았고 [sofies verden(소피의 세계)]과 [Julemysteriet(크리스마스의 비밀)]도 수상작품이다. 특히 [소피의 세계] 북유럽과 독일에서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94년 독일 청소년 문학상을 비롯하여 갖가지 상을 휩쓸다시피하여 가아더를 하루아침에 스타덤에 올려 놓았다. 또한 95년에는 프랑스, 영국, 미국, 일본 등에서 출간되어 스테디셀러로 자리잡고 있으며 이미 세계 35개국에서 출간되었다. 현재 가아더는 두 아들, 부인과 함께 노르웨이의 수도 오슬로에서 살며 창작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2018년 11월 22일 주식시황 "화장품주들의 강세"

2018년 11월 22일

시황 및 종목 이슈



시황


  1. 최근 기관의 끈질긴 매수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며칠 전부터는 개인이 그것을 완전히 신뢰하고 기관보다 더 적극적으로 매수하고 있었는데, 오늘은 기관이 장 시작부터 매도함. 문제는 개인들은 계속 매수하고 있다는 것.
  2. 오늘 시장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로 지수를 묶어 놓고 나머지 종목들이 빠지는 시장으로써 보합이 아니라 사실상 하락장임.

특징주

  • 화장품주들은 어제에 이어 오늘도 강세.
    • 오늘은 블랙프라이데이에 의한 매출실적 기대감이 부각되고 있음.
    • 화장품주들 중에서도 화장품을 제조하는 회사보다 판매하는 회사들(에이블씨엔씨, 토니모리 등)의 움직임이 더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
    • 그러나 이들 판매 회사들(에이블씨엔씨, 토니모리 등)의 실적은 좋지 않은 상황이라는 것을 주의해야 함.
    • 또한 에이블씨엔씨 같은 경우 사모펀드가 가지고 있는 회사이며 이유를 알 수 없는 유상증자 등 수상한 행적들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함.(언제 어떻게 털고 나갈지 모른다는 얘기)
  • 자동차 주들은 오늘도 하락.
    • 이번 미국에서의 현기차의 추가 리콜에 대한 검찰 조사는 과거 도요타의 리콜 때와 같은 충격일 것으로 보는 흉흉한 의견들이 많은 상황.
    • 도요타의 과징금은 12억 달러였음.
  • 남북 경협의 단계

፠ 의견


위의 기사와 같이 금융위원장이 바이오주들을 구하겠다고 하고는 있지만 최근 정부의 시각은 좀 다른 것 같다. 처음엔 돈 되는 사업이라고 잔뜩 밀어주었지만 돌아가는 것을 보니 일자리에 별 도움이 안 된다고 생각한 것일지도… 바이오 산업이 정부가 당장에 직면한 경제 문제(일자리)에 별 도움은 안 되면서-실제로는 아주 큰 도움이 되는 되는데도 불구하고- 부자들만 자꾸 생겨나는 것으로 보여져 부자들에 대한 증오심을 원동력으로 살아가는 그들(사회주의자들)의 마음에 불을 지핀 것일지도 모르겠다.


대북주들의 차트를 보고 증시 전문가들이 추세가 깨졌다고 얘기하고 있는 것은 긍정적!

동독과 북한은 상황이 많이 다르겠지만 북한도 이런 식으로 진행되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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