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21일
시황 및 종목 이슈
시황
- 얼마 전 연준 부의장이 완화적인 금리인상을 해야 한다는 의미의 발언이 있었지만 어제 연준 의장의 발언은 매파적! 따라서 다시 달러는 강세 전환.
- 전일 미 증시의 하락은 FAANG 주식과 유통주가 이끎.
특징주
- 최근 지속되는 유가의 하락 속에 항공주가 강세.
- 단, 항공주는 원화강세수혜주인데, 원화가 약세로 가고 있다는 것이 아쉬움.
- 한⋅미 워킹 그룹 출범으로 인하여 대북주들이 강세.
- 대북주들은 대부분 내수 사업이기 때문에 글로벌 시황에 큰 영향을 받지 않는 장점이 있음.
- 한⋅미 워킹 그룹을 정례화하기로 했다는 소식.
- 유엔 대북 제재 2375에 따르면 비상업적이고 이익을 창출하지 않는 공공 인프라는 예외라고 함. 따라서 이번 한⋅미 워킹 그룹에서 우리 측 관계자들이 추친하고 있는 것 중 하나인 연내 남북 철도⋅도로 연결 착공식은 성사될 가능성이 있음. 그러나 북한의 비핵화가 진행되지 않으면 그 과정 중에 굉장한 걸림돌들이 있을 것으로 전망.
- 만일 하게 되면 비상업적이고 이익을 창출하지 않는 것이어야 하므로 돈은 우리가 다 대야 할 것으로 보임(대북주에는 별 상관 없음).
- 최근 약세 장에서 경기 방어주들, 특히 통신주들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음. [5G + 배당 기대감]을 안고 상승중.
- 최근 현대차는 9만원을 깨고 내려감.
- 테슬라의 3분기 순이익은 3,000억원 흑자. 모두들 차 바꾸는 것을 미루며 전기차를 기다리고 있다는 분석.
- 오늘은 중국 소비주들이 상승함. 특히 화장품주들. 이 상승에는 광군제 매출도 한몫 하는 것으로 보임.
- 토니모리, 에이블씨엔씨.
- M&A 이슈도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하는 것 같음.
- 화장품주들의 악재 요소는 중국에 한국 화장품들을 따라한 짝퉁 화장품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것과 개인 투자자들의 매수가 많다는 것.
- 유가가 빠지는데도 태양광 대표주들인 OCI, 한화케미칼은 안 빠지고 고개를 듦.
፠의견
외환 시장은 다시 강달러로… 올해 말 연준의 금리인상은 확실해진 이 때, 이제 주목해야 할 불안 요소는 중국의 위안화인가?
이번 남북 철도⋅도로 연결 착공식이 성사가 되어 그것이 진행되는 것을 정은이가 보면서 ‘나도 개혁 개방 해야겠다. 그렇게 해도 내가 계속 집권할 수 있을지도 몰라…’ 하고 생각했으면~
대북주들의 상승을 보고 증시 전문가들이 단타로 대응하라고 하고 있는 것은 대북주 장기투자에 긍정적!(전문가들의 의견은 매번 틀리니까...)
태양광주들은 더 이상 빠질 곳이 없는 것인가? 이것도 전기차처럼 이미 개발된 것이어서 등장하게 된, 그 필요와는 상관없이 계속 발전하게 될 것인가? 전 세계에 석유가 넘쳐나고 있는 점, 수소 에너지가 개발된다면 신재생 에너지는 존재 가치가 없다는 점이 큰 단점이지만 관련 주식의 가격은 정말 저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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