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의 세계

  저자 소개 요슈타인 가아더(Jostein Gaarder) 1952년 노르웨이에서 태어났으며, 고등학교에서 몇 년간 철학을 가르쳤다. 1986년 단편집으로 문단에 데뷔하여 주로 어린이와 젊은이를 위한 작품을 썼고 인생의 신비에 관한 책도 여러 권 냈다. 1990년 [Kabalmysteriet(카드의 비밀)]로 노르웨이 문학비평가협회와 문화부로부터 상을 받았고 [sofies verden(소피의 세계)]과 [Julemysteriet(크리스마스의 비밀)]도 수상작품이다. 특히 [소피의 세계] 북유럽과 독일에서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94년 독일 청소년 문학상을 비롯하여 갖가지 상을 휩쓸다시피하여 가아더를 하루아침에 스타덤에 올려 놓았다. 또한 95년에는 프랑스, 영국, 미국, 일본 등에서 출간되어 스테디셀러로 자리잡고 있으며 이미 세계 35개국에서 출간되었다. 현재 가아더는 두 아들, 부인과 함께 노르웨이의 수도 오슬로에서 살며 창작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2018년 11월 21일 주식시황 "FAANG~!"

2018년 11월 21일

시황 및 종목 이슈



시황


  1. 얼마 전 연준 부의장이 완화적인 금리인상을 해야 한다는 의미의 발언이 있었지만 어제 연준 의장의 발언은 매파적! 따라서 다시 달러는 강세 전환.
  2. 전일 미 증시의 하락은 FAANG 주식과 유통주가 이끎.

특징주

  • 최근 지속되는 유가의 하락 속에 항공주가 강세.
    • 단, 항공주는 원화강세수혜주인데, 원화가 약세로 가고 있다는 것이 아쉬움.
  • 한⋅미 워킹 그룹 출범으로 인하여 대북주들이 강세.
    • 대북주들은 대부분 내수 사업이기 때문에 글로벌 시황에 큰 영향을 받지 않는 장점이 있음.
    • 한⋅미 워킹 그룹을 정례화하기로 했다는 소식.
    • 유엔 대북 제재 2375에 따르면 비상업적이고 이익을 창출하지 않는 공공 인프라는 예외라고 함. 따라서 이번 한⋅미 워킹 그룹에서 우리 측 관계자들이 추친하고 있는 것 중 하나인 연내 남북 철도⋅도로 연결 착공식은 성사될 가능성이 있음. 그러나 북한의 비핵화가 진행되지 않으면 그 과정 중에 굉장한 걸림돌들이 있을 것으로 전망.
      • 만일 하게 되면 비상업적이고 이익을 창출하지 않는 것이어야 하므로 돈은 우리가 다 대야 할 것으로 보임(대북주에는 별 상관 없음).
    • 최근 약세 장에서 경기 방어주들, 특히 통신주들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음. [5G + 배당 기대감]을 안고 상승중.
  • 최근 현대차는 9만원을 깨고 내려감.
    • 테슬라의 3분기 순이익은 3,000억원 흑자. 모두들 차 바꾸는 것을 미루며 전기차를 기다리고 있다는 분석.
  • 오늘은 중국 소비주들이 상승함. 특히 화장품주들. 이 상승에는 광군제 매출도 한몫 하는 것으로 보임. 
    • 토니모리, 에이블씨엔씨.
    • M&A 이슈도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하는 것 같음.
    • 화장품주들의 악재 요소는 중국에 한국 화장품들을 따라한 짝퉁 화장품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것과 개인 투자자들의 매수가 많다는 것.
  • 유가가 빠지는데도 태양광 대표주들인 OCI, 한화케미칼은 안 빠지고 고개를 듦.

፠의견

외환 시장은 다시 강달러로… 올해 말 연준의 금리인상은 확실해진 이 때, 이제 주목해야 할 불안 요소는 중국의 위안화인가?

이번 남북 철도⋅도로 연결 착공식이 성사가 되어 그것이 진행되는 것을 정은이가 보면서 ‘나도 개혁 개방 해야겠다. 그렇게 해도 내가 계속 집권할 수 있을지도 몰라…’ 하고 생각했으면~

대북주들의 상승을 보고 증시 전문가들이 단타로 대응하라고 하고 있는 것은 대북주 장기투자에 긍정적!(전문가들의 의견은 매번 틀리니까...)


태양광주들은 더 이상 빠질 곳이 없는 것인가? 이것도 전기차처럼 이미 개발된 것이어서 등장하게 된, 그 필요와는 상관없이 계속 발전하게 될 것인가? 전 세계에 석유가 넘쳐나고 있는 점, 수소 에너지가 개발된다면 신재생 에너지는 존재 가치가 없다는 점이 큰 단점이지만 관련 주식의 가격은 정말 저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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